Q&A 마당은 텍 관련 질문/답변과 토론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 로그인 없이 자유롭게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철학은 처음과 같이 계속됩니다.
  • 질문 전에 Minimal working example를 읽어 보세요.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받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 질문에 맞는 제목을 붙이세요. 예를 들어 "고수님", "긴급질문", "도와주세요"와 같은 제목은 답변이 잘 붙지 않습니다.
    • 질문을 충실히 적어 주시고, 같은 상황을 재현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제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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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용하는 편집기를 스마트에디터에서 CKeditor로 변경하였습니다. 좋아진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flash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편집기에서 [enter]를 누르면 <p> 태그가 들어가고, 문단으로 생각하고 한줄을 비웁니다. 글줄만 바꾸려면 shift-enter 를 누르시면 <BR>가 들어가므로 용도에 맞게 나누어 쓸 수 있습니다.

Progress

윈도7 32비트, TeXLive 2019에서 NotoSerifKR-Regular.otf만 가지고 간단히 테스트해봤습니다. 

  1. 폰트를 "이름"으로 부르면 컴파일 실패
  2. 폰트를 "포스트스크립트 네임"으로 부르면 (투덜대긴 하지만) 컴파일 성공 ==> 캡처화면 속의 컴파일 메시지 참고
  3. 폰트를 "파일네임"으로 부르면 컴파일 성공

NotoSerifKR_test.jpg

 

그러고보니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fontspec 저자인 윌 로버트슨이 최근 TUGboat에 기고한 글에서 "폰트를 파일 네임으로 부르는 것을 추천한다"고 썼습니다. 

https://www.tug.org/TUGboat/tb39-2/tb122robertson-fontspec.pdf

However, loading font families in these ways has confusing edge cases, and it increases document portability problems, and it can be slow. Over time I have moved away from using this feature and I think long term it would be better to de-emphasise its use. I now recommend all users to load their fonts by fi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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