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UG마당은 KTUG를 방문하는 모든 이용자가 대화를 나누고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 로그인 없이 자유롭게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철학은 처음과 같이 계속됩니다.
  • Team Blog의 글을 이곳 게시판의 "정보글"로 모았습니다. Team blog는 기고자가 올린 글에 질문을 받는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댓글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곳 게시판으로 모으면서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게시물을 작성하실 때 댓글을 원하지 않으시면 댓글을 허용하시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불필요한 소모성 댓글을 달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 TeX과 관련된 질문이나 답변은 QnA 마당을 이용하십시오. TeX과 관련된 질문은 지웁니다
  • MathJax를 이용한 수식조판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를 참조하세요.
  • 스팸 글을 막기 위하여 짧은 시간 내에 다시 글이 등록되는 IP를 막거나, 광고 글을 막기 위하여 금지어로 .com, .net 등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다소간의 불편함이 있으시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 금지어에서 ktug, stackexchange, stackoverflow, ctan, overleaf, google.com, sil.org, kopus.org등은 해제하였습니다.
  • 사용하는 편집기는 CKeditor입니다. 편집기에서 [enter]를 누르면 <p> 태그가 들어가고, 문단으로 생각하고 한줄을 비웁니다. 글줄만 바꾸려면 shift-enter 를 누르시면 <BR>가 들어가므로 용도에 맞게 나누어 쓸 수 있습니다.

자유글 문단의 첫 글자를 크게

2017.08.17 09:48

yihoze 조회 수:4840

문단을 구분짓는 여러 방법들이 있죠. 들여쓰기, 내어쓰기, 행간 띄우기 등. 첫 글자를 크게 식자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것을 lettrine 또는 drop cap이라고 부르는가 봅니다.

lettrine.png

\documentclass{article}
\usepackage{kotex}
\usepackage{lettrine}
\setlength\parskip{.5\baselineskip}
\begin{document}
\lettrine{나}{ am} happy to join with you today in what will go down in history as the greatest demonstration for freedom in the history of our nation.
\par \lettrine{F}{ive} score years ago, a great American, in whose symbolic shadow we stand today, signed the Emancipation Proclamation. This momentous decree came as a great beacon light of hope to millions of Negro slaves who had been seared in the flames of withering injustice. It came as a joyous daybreak to end the long night of their captivity.
\par \lettrine{B}{ut} one hundred years later, the Negro still is not free. One hundred years later, the life of the Negro is still sadly crippled by the manacles of segregation and the chains of discrimination. One hundred years later, the Negro lives on a lonely island of poverty in the midst of a vast ocean of material prosperity. One hundred years later, the Negro is still languished in the corners of American society and finds himself an exile in his own land. And so we've come here today to dramatize a shameful condition.
\end{document}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장애 복구 안내 [9] 관리자 2017.05.04 113135
865 expl3 학습자료 [2] file noname 2019.08.18 4099
864 크기가 다른 PDF 합치기 [3] yihoze 2019.08.06 4245
863 메무아 매뉴얼 서문의 1890년대풍 번역 [4] file noname 2019.07.16 3960
862 TeX Template 제작이 가능한 분을 찾고 있습니다. (완료) [2] 윤세은 2019.07.15 4241
861 stackexchange.com sourceforge.net 등의 도메인은 게시물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관리자 2019.07.10 4780
860 LuaLaTeX을 활용한 고서적 조판 [8] file 옛한글 2019.06.13 5175
859 parallel pages, parallel columns, and progress [7] file noname 2019.05.30 4945
858 루비 [5] file noname 2019.05.22 5328
857 grruby와 "선언서" [2] file noname 2019.05.17 5392
856 [소식] lshort korean 2019 릴리스 [6] noname 2019.05.08 5808
855 TeX Live 2019와 xindex [3] file noname 2019.05.04 5383
854 TexLive 2019 릴리즈 [7] Dennis 2019.05.02 11974
853 [Expl3] 소인수분해 [3] file noname 2019.04.28 5669
852 최현배 한글 풀어쓰기 [22] file Tzetachi 2019.04.13 16655
851 이분.. 양반은 못되시는듯 합니다... [1] 불량양파 2019.03.23 5862
850 파이데이 이야기 [1] file noname 2019.03.14 5351
849 임명장 템플릿 [2] file yihoze 2019.03.06 5662
848 [expl3] 살아온 날은 며칠? [2] file noname 2019.02.26 5481
847 팀블로그 게시판 권한에 대하여 [2] Kriss 2019.02.18 5013
846 논문쓰실 때 LaTex 이용하시는 분들 괜찮은 워크샵이 있는 것 같아서 공유드려요! [5] 소미 2019.02.18 598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