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UG 마당
KTUG 마당은 KTUG를 방문하는 모든 이용자가 대화를 나누고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 질문이나 답변은 TnX텍 마당을 이용하십시오. 이 게시판은 질문과 답변용도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질문은 삭제합니다.
- spam을 막기 위하여 10초이내에 글을 다시 작성하실 경우 글 쓰기가 막힐 수 있습니다.
- KTUG는 MathJax를 이용한 수식조판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여기를 참조하세요.
- 로그인 없이 자유롭게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철학은 처음과 같이 계속됩니다.다만, 이곳에 올라온 질문은 삭제합니다. 질문 전 최소한 검색과 게시판의 용도를 찾아보시기를 부탁합니다.
-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곳에 올라온 질문은 말씀드리지 않고 삭제합니다.
글 수 332
모니터에 맞게 레이아웃과 스타일을 잡으려고 이것저것 시도해 봤는데, 내린 결론은 A4 landscape twocolumn. 이 때문에 고쳐야 할 게 한 두 군데가 아니더군요. 아이폰 매뉴얼을 약간 흉내내려고 했습니다.
그림을 첨부하려 했는데... Windows 7을 설치했는데 (이제서야 겨우 쓸 만한 OS를 MS가 내놓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뭣 때문인지 (어도비 시에스 때문인 것 같은데) 꼬여버린 것 같습니다.
----
이제 첨부가 되는 것 같네요.
2010.08.19 07:26:45
ㅎㅎ 고생하십니다.
결국 노가다 만한게...라는 결론이군요. 안습입니다만...호재님은 날로 달로 일취월장하시는 군요.
수원 오시면 연락좀 하시라니까요 ^^
2010.08.19 13:38:46
하다 보니, 생긴 고민이 있습니다. 오로지 모니터를 통해서만 보도록 의도된 문서의 레이아웃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모니터의 화면 비율을 따라 4:3 또는 16:9로 해야 하지 않겠나, 다시 말해 "가로 보기 (landscape)"로 해야 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했는데요. 사실 이런 판형에 공간의 낭비 없이 내용을 적절하게 앉히기가 쉽지 않습니다. 십중팔구 이단 이상의 다단 조판을 하게 되는데요. 여기서 의문이 생깁니다.
우리는 책을 볼 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또는 그 반대로 책장을 넘깁니다. 하지만 컴퓨터에서는 대개 위에서 아래로 스크롤을 합니다. 그런 경우에 다단 조판이 읽기에 좀 거북한 형태가 됩니다. 그렇다면 고민할 것 없이 인쇄물과 동일한 판면을 쓰는 게 좋은가?
쉽게 답을 내리지 못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numerate 환경에서 그림과 텍스트를 같이 넣다 보면 item의 번호와 분리되는 현상이 생깁니다. 고민하다가 그냥 enumerate를 흉내내는 환경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실은 그림 앞에 번호를 넣기 위한 minipage를 하나 더 만들었죠. 코드가 갈수록 구질구질해지지만, 나름 업그레이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