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마당은 텍 관련 질문/답변과 토론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 로그인 없이 자유롭게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철학은 처음과 같이 계속됩니다.
  • 질문 전에 Minimal working example를 읽어 보세요.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받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 질문에 맞는 제목을 붙이세요. 예를 들어 "고수님", "긴급질문", "도와주세요"와 같은 제목은 답변이 잘 붙지 않습니다.
    • 질문을 충실히 적어 주시고, 같은 상황을 재현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제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
  • 화일을 첨부하실 때에는 가능한 압축하여 화일크기를 줄여서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 개인적으로 사용하신 글꼴이 들어 있는 경우, preparefont.sty에 관한 답변을 참조하세요.
  • 최근 스팸글의 등록 빈도가 높아 졌습니다. 이를 막기위하여 짧은 시간내에 다시 글이 등록되는 IP를 막거나, 광고글을 막기위하여 금지어로 .com, .net등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다소간의 불편함이 있으시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 MathJax를 이용한 수식조판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를 참조하세요.
  • 사용하는 편집기를 스마트에디터에서 CKeditor로 변경하였습니다. 좋아진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flash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편집기에서 [enter]를 누르면 <p> 태그가 들어가고, 문단으로 생각하고 한줄을 비웁니다. 글줄만 바꾸려면 shift-enter 를 누르시면 <BR>가 들어가므로 용도에 맞게 나누어 쓸 수 있습니다.

DohyunKim

텍라이터에선 오리지날 ko.TeX을 쓸 수 없습니다. e-TeX 지원이 아직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이걸 위해서 ko.TeX을 수정할 수도 있겠지만 얻는 것에 비해 들어가는 노력이 너무 커서 생산적이지 못합니다. 그밖에도 텍라이터는 많은 미해결 과제를 안고 있어요. xetex도 luatex도 안 되는 건 말할 것도 없고 pdftex도 안 됩니다. 아직 아이패드에서 완전한 텍작업을 기대하기엔 너무 이릅니다.


ko.TeX을 텍라이브에 등록하는 일은 몇 가지 선결문제에 대한 결단과 과감한 추진력이 요구됩니다. 누군가 책임지고 일을 맡아하는 사람이 나오지 않는 한 쉽지 않아 보입니다. 개발자 중 한 사람이긴 하지만 요즘 제가 생계때문에 별로 여유가 없어요. 또 제가 작성한 코드지만 마음에 영 차질 않아 개인적으로는 굳이 이걸 전세계적으로다 공개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다른 분이 등록을 맡아주셨으면 하지만 강제할 수 있는 건 아니라, 그냥 그러고 있습니다. 속시원한 답변이 못돼 죄송스럽습니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