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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아래의 내용대로 compile 을 하면 상단에 자꾸 빈곳이 생깁니다...


빈곳이 필요없이 trim line 안쪽에 꽉 차게 하고싶은데 어떤 값을 설정해야 할까요?


이것저것 바꿔봤는데 감이 잘 안오네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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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class[a4paper,landscape,9pt,showtrims]{xobliv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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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d package to math exa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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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trimmedsize{190mm}{25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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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gin{document}

\chapter{Heading title}

\begin{multicols}{3}

[

\section{first title}

chapter name

]

"언제나 말하는거지만, 넌 기술이나 힘보다도 투지가 약하다. 상대를 공격할때는 인정사정없이 몰아붙이는 투지라는 것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투지가 없으면 아무리 검을 잘 휘둘러도 맥 빠진 것에 불과하게 된다. 연습이라고 해도 상대를 원수라고 생각하며 검을 휘둘러라. 알겠니?"


따사로운 봄볕이 내리 깔리는 어느 숲속 공터에서 턱수염을 기른 중년의 남자가 두 소년 소녀를 데리고 한창 검술 강의에 열중하고 있었다. 남자의 이름은 루제트 나이스만. 그 검술 실력으로 세상에 이름 높은 사람이었다. 젊어서는 용병이 되어 세계 각지를 떠돌며 많은 전쟁에서 큰 공을 세우기도 했었으며, 나중에 모국인 테리스 왕국으로 돌아와서는 국왕의 친위대에 들어가기도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모두 그만두고 한가로운 시골 마을에서 제자를 기르는데 힘쓰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제자는 두 사람 뿐이었다. 한 사람은 루제트의 하나밖에

없는 딸인 디아나 나이스만이었고, 또 한 사람은 시몬 하이스라고 불리우는 소년이었다. 디아나는 워낙에 성격이 괄괄하여 어려서부터 떼를 쓰다시피해 검술을 배워왔고, 이 시몬이라고 불리우는 소년은 루제트에게서 검술을 배운지 이제 겨우 두달 쯤 되었을 뿐이었다. 시몬은 루제트의 절친한 친구인 클라인 하이스의 막내 아들이었다. 클라인도 루제트와 비슷하게 검술로써 명성이 높은 인물로써, 두 사람은 이십여년전 용병의 입장으로 처음 만났었다. 그 이후 계속 우정을 쌓아 오다가 오늘날에는 아들까지 맡기게 된 것이다.



"무슨 말씀이세요, 아버지? 그럼 제가 시몬 오빠의 원수란 말인가요?"



디아나가 혀를 낼름 내보이고는 까르르 웃었다. 그런 그녀를 그리 험하지 않은 눈길로 노려보며 루제트가 말했다.



"네가 그런 식으로 시몬을 놀리니, 시몬이 더욱 주눅이 드는 것이다. 넌 시몬이 계속 바보 취급을 받아도 좋다는 거니?"



아닌게 아니라 시몬은 벌써 얼굴이 귓볼까지 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이 소년은 천성적으로 부끄러움을 잘 타는 것이다. 디아나는 시몬의 붉어진 얼굴을 보고는 잠시 참는 듯한 얼굴을 보이더니, 이내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루제트가 미간을 찌푸리며 노려보았지만 소용 없었다.



'곤란하군... '



시몬은 자기도 모르게 오른쪽 귓볼을 만지작 거리며 속으로 그렇게 중얼거렸다. 난처할때 저절로 나오는 그의 버릇이었다. 


그는 클라인이라는 유명한 검사의 막내 아들이었다. 위로는 두 형이 있었는데, 모두 아버지를 닮아서 뛰어난 검술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호랑이 같은 아버지 밑에서 어찌 개같은 자식이 나오겠냐며 그들을 칭찬했다. 그러나 시몬만은 그 칭찬에서 제외되었다. 그는 아버지를 닮지 않았는지, 검술에는 영 소질이 없었던 것이다. 더욱이 타고난 성격도 내성적이고 소심해서 그저 조용히 책 읽는 것을 즐기지, 시끌벅적하거나 소란스러운 것은 좋아하지 않았다. 그래도 클라인은 별로 신경쓰지 않았건만, 이상하게 최근들어 시몬에게 검술을 익히라고 닥달을 하더니 결국 루제트에게 보내버린 것이었다.



"자, 그럼 둘이 다시 한번 해보렴. 그리고 디아나!"



루제트가 한켠에 물러서며 자신의 딸을 불렀다. 디아나는 찔끔하며 아버지의 눈치를 살폈다. 아버지가 자신의 애칭을 부르지 않는 것은 화가나 있다는 증거임을 그녀는 잘 알고 있었다.



"너 시몬을 두들겨 패도 좋긴 하다만, 놀리지는 마렴. 시몬을 자꾸 주눅들게 하면 곤란해, 알겠니?"



다행히 그다지 화난 음성은 아니었다. 디아나는 내심 안도하며 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알았다구요, 뭐... "



루제트는 짧게 자신의 딸을 노려보고는 다시 시몬을 바라보았다. 그 노려보는 듯한 시선에 시몬이 찔끔 놀라며 고개를 움츠렸다.



"넌 너무 투지가 없어. 네 앞에 맹수가 나타나 널 잡아먹으려고 해도 넌 그렇게 맥빠진 꼴로 검을 휘두를 참이냐? 시몬, 살아가기 위해서는 화낼줄도, 싸울줄도 알아야한다. 너같이 착하고 순하기만한 성격으로는 세상을 살아갈 수 없어. 네 아버지 클라인도 그 점을 걱정하고 있을게다. 넌 지금 검술이나 싸우는 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당당히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거야! 알겠니?"



엄하면서도 자상하기 그지 없는 루제트의 말에 시몬이 얼굴을 붉히며 작은 소리로 대답했다.



"네, 명심하겠습니다. "



루제트는 딱한 눈으로 그를 바라보고는 그대로 고개를 돌리며 손뼉을 두어번 마주쳤다.



"자자, 그럼 다시 한번 해보거라. "



그 말에 디아나가 시몬 앞으로 불쑥 나아오며 목검을 치켜 들었다. 시몬도 짐짓 진지한 표정으로 마주 목검을 세우고는 그녀를 노려보았다. 아니, 노려본다고 생각했다. 딴에는 험악한 시선인데 디아나가 보기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한 시선 밖에는 되지 않았던 것이다.



"푸하핫... "



디아나가 마침내 참지 못하고 목검으로 땅을 짚으며 웃음을 터트렸다. 시몬의 멍청하다시피 순한 성격을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되려 은근히 그를 이성으로 생각하는 그녀였지만 왠지 그와 마주 대하면 자꾸 웃음이 나오는 것을 참을 수 없었다. 여성이지만 남성적인 성격을 가진 디아나가 보기에는 시몬의 순하고 물러터진 성격이 우습지 않을 도리가 없었던 것이다.



"디아나!!"



루제트가 미간을 찌푸리고 디아나를 노려보며 소리쳤다. 그제야 디아나도 간신히 웃음을 멈추고는 자세를 갖추었다. 시몬은 당황해 빨개진 얼굴로 그녀를 바라보며 어쩔줄 몰라했다.



"자, 가요, 시몬 오빠!"



디아나가 빙긋 미소지으며 목검을 쭉 내뻗었다. 시몬도 지지 않고 마주 목검을 뻗어나갔다. 허공에서 두 자루의 목검이 맞부딪치며 탁탁하는 둔탁한 소리를 토해냈다.



"핫!!"



디아나가 한차례 기합성과 함께 목검을 아래로 향해 시몬의 한쪽 다리를 찔러갔다. 시몬이 저도 모르게 뒷걸음질 치는 순간, 디아나가 보폭을 크게 해 한걸음 앞으로 나서며 몸을 회전시켰다. 그러자 그녀의 목검이 크게 원을 그리며 빠른 속도로 시몬의 오른쪽 어깨를 향해 왔다.



"앗!"



당황한 일성을 터트리며 시몬이 어설프게 디아나의 목검을 막아내었다. 그리고는 채 자세를 갖추기도 전에 다시 디아나의 공격이 이어졌다. 디아나의 목검이 연달아 세번 그의 가슴을 찔러왔다. 시몬이 크게 놀라며 뒷걸음질 치는 순간, 디아나의 발이 돌부리에 걸려 그녀의 몸이 휘청였다. 시몬은 순간적으로 기회를 포착했다고 판단, 더 생각을 정리해볼 틈도 없이 그대로 목검을 뻗어나갔다. 그러나 정말로 찌르거나 할 생각은 없었고, 그저 위협만 할 생각이었다. 시몬의 목검이 디아나의 어깨 부근까지 다다르자 디아나가 순간적으로 몸을 숙이며 시몬의 다리를 사정없이 후려쳤다.



"악!!"



시몬이 비명을 내지르며 뒷걸음질 치자 디아나가 득의양양한 미소를 머금고 그대로 목검을 내질러 시몬의 이마를 향했다. 시몬이 깜짝 놀라며 저도 모르게 상체를 다급히 젖히자 곧 균형을 잃고는 뒤로 나자빠지고 말았다.



"푸하하하..... "



자신의 간단한 속임수도 파악하지 못한데다 어이없이 넘어지기까지 한 시몬이 너무 우스워 디아나는 그만 커다랗게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시몬은 아파서 정신이 없는데다가, 부끄럽기까지해 그대로 누운체 어쩔줄을 몰라했다. 그런 시몬과 디아나를 바라보며 루제트가나직하게 중얼거렸다.



"저놈은 절대 전사는 못될 놈이야...... "



케리아 력 1596년, 어느 따사로운 봄날에 일어난 작은 헤프닝이었다.




===제 2회===


"후... "


시몬은 자신이 머물고 있는 루제트의 초라하지만 아담한 집 뒷뜰에 나와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다. 이미 칠흑같이 어두운 밤이었지만 달빛과 별빛이 어슴푸레하게나마 주위를 비추고 있었다.


시몬은 잠시 은색의 교교한 달을 바라보다가 시선을 떨구어 자신의 두 손을 내려다보았다. 타고나게 작고 연약하던 두 손이 지금은 굳은살도 많이 박히고 꽤 거칠게 변해 있었다. 무술 훈련 덕분이었다. 하지만 손은 변했어도 그의 천성은 변하지 않았다. 아무리 검을 휘두르고, 무술을 익혀도 시몬은 그런 것이 전혀 즐겁지가 않았다. 그는 조용한 초원에 드러누워 낮잠을 자거나, 자신의 방에 처박혀 책을 읽거나, 아니면 이런 밤중에 홀로 피리를 불거나 하는 것이 훨씬 즐거웠다. 싸움이나 폭력 따위 그에게 있어서는 혐오스러운 것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그가 굳이 무술을 익히는 이유도 결국은 아버지의 강압 때문이었다. 사실 시몬의 아버지 클라인 하이스도, 이 아들의 천성을 잘 아는지라 굳이 무술을 익히도록 하지는 않았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강압적으로 무술을 익히게 만들더니 기어이 루제트에게 떠맡기기까지 한 것이다. 다소 의아했지만, 자신의 나약한 성격 때문에 아버지가 창피를 당하셨나보다 하고 시몬은 생각했다. 죄송한 일이긴 했지만, 자신의 천성은 어쩔 수 없는 법. 시몬은 그저 씁쓸한 마음으로 즐겁지도 않은 무술을 익힐 뿐이었다. 


멍하니 상념에 젖어있던 시몬이 문득 품에서 피리 하나를 꺼냈다. 손끝에서 팔꿈치까지 정도의 길이인 이 피리는 시몬이 가장 아끼는 물건중 하나였다. 어렸을때, 우연히 피리를 접하게 된 이후 그것에 취미를 들이게 되었고, 열 네살 되던 해에 자신의 타고난 손재주로 직접 피리를 만들기까지 하였었다. 그 피리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물건인 것이다.



"휘리리리리릭~~~"



어두운 밤하늘에 나직한 피리 소리가 울려 퍼지기 시작했다. 넓게, 아주 넓게 퍼져 가는 그 아름다운 선율에 몸을 맡기며 시몬은 어머니를 생각했다. 자신이 아주 어렸을때 돌아가셨던 어머니. 아버지는 그의 어머니가 실수로 일어난 화재 때문에 죽고 말았다고 하셨다. 원래 시몬은 어머니와 함께 한 성에서 살았었다. 시몬 자신이 기억하는 것이라고는 아주 희미한

영상들 뿐이었지만. 어쨌거나 어머니가 어이없이 돌아가신 이후 시몬은 아버지의 고향으로 갔고, 거기서 배다른 형 둘과, 계모를 만났다. 계모는 시몬에게 퍽 잘해주었지만 몸이 약해 얼마 안가 병사하고 말았고, 결국 집안에 남은 이들은 네 부자 밖에 없게 되고 말았다. 다툼도 많고 아픔도 많았지만 그래도 시몬은 가족들이 그리웠다. 그리고 안개 속에 서있는 사람을 보듯 희미하기만한 어머니의 잔상..... 시몬은 잡힐듯 잡힐듯 잡히지 않는 그 영상을 쫓으며 피리를 불었다.



"그대 아시나요

바람 타고 전해오는 한 슬픈 이야기를

아주 오랜 옛날, 어느 작은 마을에 엄마와 단둘이 사는 소년이 있었답니다. "



문득 한 소녀의 음성이 들려왔다. 시몬은 잠시 움찔하고 놀랐지만, 그 음성이 디아나의 것임을 깨닫고는 내심 미소지으며 연주를 이어 나갔다.  디아나의 고운 음성도 그의 연주와 함께 공명하며 밤하늘을 휘저었다.



"소년은 행복했답니다. 

자상한 어머니와 친절한 이웃들과 사랑하는 친구들이 있었지요. 

그들에게는 보석도 황금도 없었지만 모두 행복했답니다. 

푸르른 초원에 드러누워 바람을 느끼며, 소년은 더없이 행복했답니다. "



이 노래의 제목은 아무도 알지 못하였다. 누가 지은 것인지도 알지 못하였다. 그저 언제부턴가 많은 사람들이 이 노래를 입에 올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그 아름다운 선율과 슬픈 노랫말로 인해 수많은 이들이 곧잘 부르는 애창곡이 되어 있었다. 


가사의 내용은 결국 소년의 어머니가 병으로 죽게 되고, 소년이 홀로 세상을 떠돌게 되는 것으로 계속 이어진다. 그러다가 소년은 중년의 나이가 되어 다시 고향에 돌아와 행복하게 살아간다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다소 진부한 이야기였지만 묘하게 사람의 가슴을 울리게 하는 매력이 있는 가사였고, 무엇보다도 그 아름다우면서도 슬픈 선율이 수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았다. 특히나 시몬과 디아나는 이 노래를 너무나도좋아했다.


디아나의 고운 음성과 시몬의 아름다운 피리 소리가 한참 동안 밤하늘을 휘젓더니 곧 끝을 맺었다. 시몬이 먼저 피리를 입에서 떼고는 디아나를 바라보며 빙긋 미소지었던 것이다. 디아나도 노래를 멈추고는 시몬과 눈을 마주쳤다. 디아나가 시몬과 알게 된 것은 아주 어려서부터였다. 예전부터 이 바보같으면서 착한 두살 위의 소년과 곧잘 어울리던 디아나였다. 무술은 자신에게도 질 정도로 형편 없었고, 성격도 물러터져서 화낼줄도 모르는 바보였지만 디아나는 결코 그에게 싫증내지 않았다. 어쩌면 그녀도 일찍 어머니를 병으로 잃었기 때문에 그와 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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