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UG마당은 KTUG를 방문하는 모든 이용자가 대화를 나누고 소식을 전하는 곳입니다.

  • 로그인 없이 자유롭게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철학은 처음과 같이 계속됩니다.
  • Team Blog의 글을 이곳 게시판의 "정보글"로 모았습니다. Team blog는 기고자가 올린 글에 질문을 받는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댓글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곳 게시판으로 모으면서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게시물을 작성하실 때 댓글을 원하지 않으시면 댓글을 허용하시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불필요한 소모성 댓글을 달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 TeX과 관련된 질문이나 답변은 QnA 마당을 이용하십시오. TeX과 관련된 질문은 지웁니다
  • MathJax를 이용한 수식조판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를 참조하세요.
  • 스팸 글을 막기 위하여 짧은 시간 내에 다시 글이 등록되는 IP를 막거나, 광고 글을 막기 위하여 금지어로 .com, .net 등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다소간의 불편함이 있으시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 금지어에서 ktug, stackexchange, stackoverflow, ctan, overleaf, google.com, sil.org, kopus.org등은 해제하였습니다.
  • 사용하는 편집기는 CKeditor입니다. 편집기에서 [enter]를 누르면 <p> 태그가 들어가고, 문단으로 생각하고 한줄을 비웁니다. 글줄만 바꾸려면 shift-enter 를 누르시면 <BR>가 들어가므로 용도에 맞게 나누어 쓸 수 있습니다.

자유글 당신은 어떤 사용자입니까?

2015.06.18 16:20

yihoze 조회 수:3444

1) Innovator

개발자와 같은 수준이다. 새로운 기술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싶어한다. 실험을 통해, 그리고 직관적으로 스스로 배운다.

"뭐든 나와 봐. 당장 배워줄 테니. tikz 따위는 껌이고."


2) Early adopter

Innovator와 같은 수준의 지식을 갖고 있지 않지만, 대신 참을성이 있다.

Innovator가 보여주는 예를 열심히, 투덜거리면서, 따라해 본다.


3) Early Majority

원리 따위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 늘 해왔던 대로 쉽게 되기를 바란다. 자세한 도움말이 제공되기를 원한다.

texdoc을 사용한다.


4) Late Majority

텍학회 컨퍼런스 등에서 제시된 발표들 가운데 Progress님 수준 (사실 거의 유일)으로 상세하게 정리된 자료를 보면 "좀 써 볼까" 생각한다.


5) Laggard

article 클래스가 사라졌다. 하는 수 없이 마지못해 oblivoir 클래스를 사용한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