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671)

  • oblivoir 3.02 관련 XeLaTeX 문의 [2]
    우연히 새로나온 oblivoir class를 알게되어 다운받고 테스트해 보았습니다. pdflatex은 잘 됩니다만 같은 문서를 xelatex으로 했더니 에러가 나는군요. 로그파일을 첨부합니다. 문서내용은 단순히 \documentclass{ob...
    텍사랑 | 2021-10-20 20:48 | 조회 수 60
  • XeLaTeX과 kotex을 사용할 때 생기는 italic 글꼴에서의 warning [3]
    안녕하세요. XeLaTeX와 kotex을 사용하여 문서를 조판하던 중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오류 코드를 보니 한글 글꼴로 지정한 글꼴이 이탤릭체를 지원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인 듯 합니다. 조금 더 분석하니 \ldots 명령...
    산도깨비 | 2021-09-28 11:08 | 조회 수 219
  • 정본 <훈민정음 언해> 2 [7]
    앞서 하던 이야기의 계속입니다. 글을 달리 해서 올리겠습니다. 일단 <훈민정음 언해> 텍스트 전부에 대하여 입력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교열 교정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어려우니까, 강호제현...
    noname | 2021-09-27 11:15 | 조회 수 333
  • raisebox와 문단 줄바꿈 [9]
    이런걸 이용해서 글자를 위로 올려봤는데, \newcommand{\pnote}[1]{% \raisebox{.3em}{\textsmaller{\color{darkgray}#1}}}   box로 인식해서 그런지 문단 폭을 자꾸 넘어가버리네요.       예전에 유사한 문제가 있...
    판돌이 | 2021-09-22 22:39 | 조회 수 291
  • oblivoir(또는 memoir)에서 챕터 스타일 적용 문제 [2]
    안녕하세요 처음이라 글이 ktug의 규정과 안맞는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혹시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사용된 환경은 overleaf 기준이라 아마도 TexLive 2020인 듯 한데 확실하진 않습니다. oblivoir에서 챕터...
    ddd | 2021-09-20 09:25 | 조회 수 226
  • 한글 글꼴 인식에 대한 질문 [9]
    xelatex과 lualatex으로 각각 편집을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xelatex의 경우 인식을 하지 못하는 한글 글꼴이 여러 개 있어서 왜 그런지 이유를 몰라  질문 드립니다.  위는 KoPub 글꼴이고, xelatex으로 잘 나옵니다...
    큰바위 | 2021-08-30 02:06 | 조회 수 365
  • 한글 폰트 관련 질문입니다. [7]
    Texing: Texmaker/texlive 2021/window 10 고딕체를 사용하고 싶어 인터넷 검색하던 중 아래와 같은 코드를 찾아서 넣었는데, 계속 해서 에러가 뜹니다. \documentclass{article} \usepackage{xetexko} \setmainfont{...
    dbsxowls | 2021-08-22 10:53 | 조회 수 517
  • 수정 헵번식 일본어 로마자 표기법 [4]
    yihoze 님의 <일본어 음독> 에서 시작된 이야기의 계속입니다. yihoze 님의 원래 의도는 일본어 학습을 돕기 위해서 히라가나/카타카나의 "읽는 법"을 알파벳으로 표기해주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거기서 조...
    noname | 2021-08-14 09:35 | 조회 수 687
  • latex 폰트 에러 질문드립니다. ( TeXLive 부정확한 설치에 따른 ) [3]
    latex 입문자이고, 개발 환경으로 vscode를 쓰고 있어서 vscode로 latex를 쓰려는 1인입니다. 저는 이 사이트의 내려받기에 나와있는 지시대로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4장 ko.TexLive 지시를 안 따랐더니 영문으로 작...
    자유 | 2021-07-26 19:30 | 조회 수 878
  • LaTeX 편집기(Editor)에 대한 생각 [3]
    이곳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Tex의 역사에 대해서도 잘 아시고 계시리라.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Tex을 쓰게 된 것이 1987년부터이다. 미국의 수학자 Spivak 박사가 우연히 Knuss 박사의 Tex 을 보고 수학 논문을 작성...
    큰바위 | 2021-07-24 19:28 | 조회 수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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